2009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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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50 and others

TC50 후기는 모두 올렸네요(너무 울겨먹는다는 분들도 계시고..ㅎㅎㅎ)

하여간 그 동안 담아 두었던 사진들 좀 올립니다. 볼때마다 그 때 그 시간들이 너무 생각나네요.

 
(Touchring 동영상 작업중인 Andre, 양은냄비가 압권이네요)

                            
(TC50 행사장 앞에서)                                       (왠지 너무 힘들어 보이는 Brad)

  
(컨퍼런스장 내부)                                            (Chip의 테두리 색깔이 중요합니다)

   
(Demopit 참가 업체 중 하나 인 comment.com 과 업체 최고의 홍보대사, 정말 귀여웠습니다)

  
(저 여기자는 정말 예뻣다)                                (현장 회의)

   
(컨퍼런스 후 행사장 after party)                         (Touchring booth)

                            
(Oh, Herny)                                             (bless us with some love..^^)

일단 공식적인 TC50 일정을 마친 후 우리는 다음날 부터 줄기차게 잡혀 있는 미팅 스케줄들을 소화하기 위해서 열심히 돌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미팅은 Google에서의 lunch meeting. Mountain view office에 도착한 우리는 반가운 얼굴들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Open Social Expert 인 Google New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Mickey Kim(김현유) 님과 Sang Kim님과 함께 점심을 먹고(정말 다양하고 다체로운 음식들이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Mickey Kim은 현지에서 한국 회사들에게도 많이 자문을 하여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Touchring 은 당연히 Open Social도 지원합니다. Thanks for your time Mickey and Sang.


(Google mountain view 공룡 앞에서, 맨 왼쪽이 Mickey Kim)

 이 후 저희는 Garage Venture 와 Transllink 미팅 일정을 위해 Palo Alto로 출발 했습니다. Garage VentureGuy Kawasaki 가 만든 VC 이며 early stage를 prefer 한다고 하네요. 방문 당일 Guy Kawasaki는 만나지 못 했지만 그 의 파트너인 Henry Wong 과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후 TranslinkJay Eum 대표님과 간단히 미팅을 하고 저녁 식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양의 Italian 음식은 본 적이 없네요. 식사 동안내내 저희 말씀을 잘 들어 주시고 무엇을 어떻게 고민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들 너무 감사 했습니다.

  
(Coffee break at Palo Alto)                              (Garage Venture, 유명한 VC임에도 조그만한 개인집을 사무실로 쓰고 있었네요)

다음날은 SKT Ventures 와의 오전 미팅을 위해 Menlo Park로 이동했습니다. 요즘 한국 Startup들이 아예 첨 부터 미국에서 시작을 많이들 준비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국내 업체가 미국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실질적인 case 와 이에 대한 여러가지 장단점들에 대해서도 좋은 정보를 들었네요. Thanks Patrick, my cousin sends regards to you.  점심 이후 잠시 Apple store에 들려 devices들을 좀 둘러 보고 한국에도 빨리 iPhone이 그것도 3Gs가 바로유통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뒤로 하고 Wilson Sonsini Goodrich and Rosati(매우 파워풀한 law firm) 에서 funding 및 IP right 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Meeting with WSGR-big law firm)                  (Redomango가 진출해 있었습니다)

  
(SKTH 방문 후)                                             (Apple store, 어린아이부터 노인분들까지, 한국과는 분위기가 많이 틀렸습니다)

  
(Brad의 기념 샷)                                            (아이폰 3Gs의 카메라 샷)

그렇게 낮의 공식적인 모든 일정을 마치고 우리는 Palo Alto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길 가에서 흘러나오는 Street band의 음악,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University Ave 에 있는 bar, club, beer house, restaurant 들 저녁에 보니 더욱 아기자기 하고 이뻤네요. 우리는 유명한 brew house에 들어가 간단히 맥주 한 잔 하며 이번 일정의 회포를 풀었습니다. 모두들 너무 고생하고 수고들이 많았습니다.

  
(Night out at University Ave)                            (Last night in SF, JB)

  
(Brad, back in 80 style)                                  (Andre and Henry became really good friends)

  
(Easy Henry easy, your food is coming)          (저자리에서도 난 Ginger ale을 마셔야 했다)

출발 당일 오전 마지막 미팅은 Intel Capital 과 커피숍에서 캐주얼 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모든 공식일정은 마치었네요. 미팅 후 우리는 공항으로 출발하여 렌트카를 리턴하고 바로 간단한 점심 식사 후 바로 탑승하여 아무 이야기도 없이 한국 도착까지 모두 잠이 들어있었습니다.

  
(출발 당일 오전 Intel Capital 과의 미팅, Andre, pitch 능력을 더욱 끌어 올려야 한다)

뒤돌아 보면 현지에서의 1주일간 나름 바쁘게, 알차게 의미있는 시간들을 많이 보냈습니다. 한국의 조그마한 startup이 Silicon Valley의 메이저 플레이어들과 교류를 하고 정보를 얻었다는 것도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고 너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네요. 앞으로 전개될 일들에 대해서 괜한 흥분감을 가지어 봅니다. Social Voice Identity는 분명 web에서 개인과 기업에게 아주 편리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제공 될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mission은 Touchring이 해야 하는 과제입니다.

하루 빨리 Touchring이 Silcon Valley에서 major player가 되는 그림을 그려 봅니다.

 

더욱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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